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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의 눈물

김성민

안녕하세요?

1월21일 이박삼일로 애들이랑 기대를 하고 갔어요 호텔도 예약하고 경주에서 미리 송어

낚시대 두대 랑 해서 8만원 그리고 도착해서 입장료 어른 15,000월 애들1만원 두명 기대를 하고 3시간동안 열심히 팔이 아프도록 챔질 하였으나

송어는 그림자도 보이지않고 11시쯤 운영하는 분이 30마리 정도 풀었으나 넓은 공간만큼 고기양은 터무니 없고 투입하는 중 튕겨나온 송어를 몇분이 주운것 외에는

아무도 낚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송어는 허탕치고 빙어 잡어러 갔어요 2시간 열심히 했어나 저만 2마리 애들은 0마리 이게 뭡니까?

축제를 하면 손님들이 즐기고 웃고 보람이 있어야 하거는 전부 얼음축제와 상관없는 장사꾼들만 판치고 강원도는 못잡어면 송어 1인당 한마리 는 준다고 하는데 암산축제는 물어보니 안준다고 하고 고기는 안물고 송어 1마리 손질해주는 가격도 1만원 이나 받고 너무합니다.

강원도 처럼 고기를 많이 넣어서 초보자도 낚을수있도록 하면서 마리수는 제한을 하고 그게 축제지 이거는 뭐 이익타산만 계산하는 행사 같습니다.

경주에서 총경비 50만원 들여서 완전 꽝 입니다.

내년에는 축제다운 축제준비를 이익보다는 손님들이 줄길수있도록 해서 다음에 또 오고싶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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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안동암산얼음축제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기분으로 축제장을 찾으셨는데..좋지 못한 결과가 있서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성민님이 요청하신 사항들 잘 반영하여 내년에는 관광객들이 웃고 돌아갈 수 있는 축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01-24 오후 6:06:59 덧글삭제